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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는 볼수 없는 곳으로 가셨습니다.

지난 주만 하더라도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채로 누워 계시더니,

남기는 말씀 하나없이 가셨습니다.

영화사이트계에서는 독보적인 위치를 가지셨으며,
한 때, 어려움도 있으셨으나 CJ와 함께 하시며 다른 중소 사이트의 부러움과 시기를 가졌더랬습니다.

하지만, 그도 잠시...

이제는 인터넷의 역사속으로 영원히 잠드셨습니다.
다음 세상에서는 부디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장받는 사이트로 다시 태어나시길 기원 드립니다.


 영화 1인미디어 펍콘 www.pubcorn.com

  1. 어라 2009.01.06 21:11

    헛뜨... 한때 앤키노의 디자인을 보고 벤치마킹을 하기도 했었는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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