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치 않게 요즘 이슈가 되는 영화인이라면,
단연 권상우라고 말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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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결혼과 무릎팍도사 출연 그리고, 언론과의 인터뷰...

권상우라는 배우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평가하자면,
그리 마음에 드는 배우라고 할 수는 없다.

드라마, 영화등에서 보여준 그의 연기력이 뛰어나다고 생각되지 않기 때문이다.
비열한 연기도 해 보면서 스펙트럼을 넓혔으면 좋겠는데,
악역으로는 거의 출연을 하지 않아서 그의 연기력은 다소 좁아 보인다.

그런데, 배우로써 권상우가 연기력으로 이슈가 되는 것이 아니라
엉뚱한 이야기로 이슈가 되는 것이 참으로 괴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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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과의 결혼이 왜 그리 문제가 되었는지도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다.
뭐 혼전임신 부분이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권상우와 손태영에게 그것은 단순히 시간차이의 문제일 뿐이지,
사랑없는 결혼등의 더러운 망토를 뒤집어 씌우는 이유를 알 수가 없다.

권상우가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발언한 말중에 썩 마음에 들었던 것은
"손태영씨는 계획하지 않았어도 나는 계획한 것이었다."라는 발언이었다.

그 발언은 모든 문제는 자신이 만든 것으로, 모든 손가락질은 나에게 향해달라는
의미로 들렸다.
그것은 배우자 손태영을 충분히 보호하고 싶은 그의 의지가 담겨있고,
요즘 세상은 혼전임신과 낙태가 비일비재한 것이 사실인 상황에서
충분히 마초적인 생각이지만, 그만큼 충분히 남자로서 인정받아야할 발언인 것이다.

그리고,
요즘 문제가 되었던 "대한민국이 싫었어요" 발언은 어처구니 없는 언론의 양아치같은
행동에 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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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발언상에서 "대한민국이 싫었어요"를 빼고,
에메랄드 바다에 넓은 초원이 있는 그런, 평화로운 곳에서 사는 것이 꿈이었다.
라고 했다면, 문제는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어릴적 그런 생각 안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건 비단 대한민국 사람만이 아닌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항상 꿈꾸는 세상이 아니던가?

결론적으로
권상우의 요즘 이슈가 되는 부분은 그저 언론의 광대놀이일 뿐이다.
그것도 진짜 광대인 배우를 보고, 흉내나 낸 저급한 광대놀이 말이다.

추가적으로 권상우는 언변이 좋은 사람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무릎팍도사에서 보여준 그의 편지로 봤을때,
말보다는 글로써 자신의 생각을 나타내는 것을 더 잘하는 사람으로 판단되므로
아무쪼록
앞으로 무언가 발언이 필요하면 글로써 표현하길 권장한다.

ps. 다양한 연기 좀 보여 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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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님..푸하..귀엽^^ 2009.03.13 20:29

    님..제가 님 글에 댓글을 단 이유는요..님글이 지금 네이버 에서 '권상우' 검색하면 블로그란에 제일 위에 버젓이 님 글이 올라와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무조건적으로 옹호하시는 권팬들이나..권상우씨가 이글을 볼테니..그래서 더 댓글을 달고 싶어서 단거구요..

    그리고 신기주 기자님의 글을 몇년간 좋아해온 사람으로서..신기주 기자님의 그 착한 인간성이 이번에 권팬들에게 개념없는 분으로 오해를 산게 개인적으로 안타까웠고요..그래서 쓴거구요..

    그리고 저는 권상우가 우유부단하다고 쓴적이 없는데요..그리고 평소 우유부단하다고도 생각하지 않았구요..제글의 어디에선가 권이 우유부단하다고 느끼셨나봐요??

    권상우는 우유부단한게 아니고요..평소 자기가 한말이 많은 사람들에게 뭐가 문제가
    되는지 잘 모르는 바보라는 거죠..

    • 천자 2009.03.16 10:32

      헛!! 네이버 블로그 검색 맨 위라구요...아~~ 지금 확인해 보니, 내려가 있네요...^^;;;
      그리고, 제가 댓글을 방문자에게 쓸수 있도록 해 놓은 이상, 님께서 제 블로그에 댓글을 다시는 것은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그래도 님 덕분에 신기주 기자님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권상우에 대해서도 좀 더 알게 된 것 같습니다.(아주 쪼금~ 밖에는 안되지만요...^^)

    • 바람 2009.04.08 05:31

      이 글도 제가 썼구요..

  3. 좋은글 2009.03.14 00:01

    좋은글 잘봤습니다.
    맞아요. 앞뒤 문맥 다 짜르고 논란이 될 만한 발언만을 콕찝어
    언론에 기사를 낸 일부 찌질이 기자들이 참 못된놈들이죠.

    그놈들이야 조횟수로 밥벌어 먹고 사는 놈들이라 이해는 가지만,
    한 사람 가슴에 그렇게 대못을 박아놓으면 되겠습니까?

    가식으로 똘똘뭉친 연예인들 참 많은데 권상우는 그렇지 않은것 같네요.
    물론 할말 안할말 구분해야겠지만 길고긴 인터뷰중에 웃자고 한말일수도 있는데.
    솔까말 사람 안보는데서 뭔말을 못합니까? 대통령한테도 쌍욕을 하는 세상인데...

    글구 프리미어 인터뷰 원문을 봤습니다만,
    전체적인 내용을 보자면 악의적인 뜻으로 그리 말한게 아닌것 같습니다.
    이젠 인터뷰 하기가 겁나고, 참담하다라고까지 권상우가 말하더군요.

    그 인터뷰를 담당했던 신기주는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왜곡한
    일부 언론사에게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했고, 권상우한테 사과까지 했구요.
    펜대하나로 끄적거려 사람하나 바보빙신 만드는거 참 쉽죠...
    뭣같은 인간들 참 많은 뭣같은 세상입니다.

  4. 공감합니다 2009.03.15 17:21

    왜들 그렇게 권상우라는 배우에대해 그렇게 오바?? 해서 보는지 모르겟네요..인터넷 기사들도 문제가 있는것 같구요..ㅋㅋ상우님은 다만 앞으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신경을 쫌 써야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ㅋㅋㅋㅋㅋ 권배우의 팬으로서.. 안타까운일이었는데 속시원하네요.. ㅋㅋ 제생각을 잘 말씀해주신것 같아요..ㅋㅋㅋㅋ

  5. 제 글에 댓글 다신님들께.. 2009.03.15 19:54

    님들께..전..기자 하면..프리미어의 신기주 기자님과 허지웅 기자님을 제일 좋아합니다..
    그분들은 보통 기자님들과는 급이 다른 차원이십니다..그래서 이번일이 안타까워서 댓글을 단거구요..
    그리고 제 마음을 잘 표현하신 어떤 님의 글이 있어서 여러분께 한번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대전에서 권상우씨의 어머님과 한때 같은 아파트에서 살아서 권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 분인데요..)

    네이버에서 권상우 검색하시면..블로그란에 현재 1페이지에 그 글이 있는데요..그분이 신기주기자님에 대해서 제대로 표현 하셨네요..그 글 쓰시는데..적어도 2~5시간은 걸리셨을것 같더군요..

    블로그 명은 '꼼지락 대왕' 이구요..제목 '권상우-프리미어 인터뷰' 3월 10일.
    주소는 네이버 블로그/chunjan7 입니다....

    권상우씨도 한번 봐 보세요!! 요즘 무선 인터넷 들고 다니면서 온갖 데를 다 돌아다니시는 걸로 아는데요!

    • 바람 2009.04.08 05:31

      이 글도 제가 썼구요..

  6. 천자님께..부탁.. 2009.03.15 22:39

    안녕하세요..천자님..

    이렇게 초면에 죄송한데요..님께..한가지 '부탁'을 좀 드리고 싶어서요..
    정말 간절한 부탁입니다..제발 꼭 들어주세요ㅠㅠㅠㅠㅠㅠ

    위에 댓글을 다신 분들을 보시면..'엘프sw바이러스' 님이 계신데요..제가 그분께 꼭 몇가지 얘기 할것이 있어서요..
    근데 들어가서 보니..댓글을 남기려면 티스토리에 가입을 해야지 된다네요..흑..ㅠㅠㅠ
    근데요..제가 거기 회원이 아니라서요..그리고 솔직히 가입하고 싶지도 않구요..

    그래서요..님께서 제 대신 그곳에 들어가셔서요..제 글을 좀 대신 전해 주십사하고..부탁 좀 드릴려구요..ㅠㅠㅠ

    저한텐 '정말 중요한 문제'라서요..

    이분이..
    제가 작년부터 '어느곳에다 비밀 글'을 쓰고 있는데요.. '엘프..'님께서요..작년에 제 글을 쭉 보시다가요..12월 쯤에 제가 '엘프님의 정체'를 알아맞추니깐요..그래서 그런건지..아니면 다른 이유 때문인지는 몰라도요..
    작년 12월 쯤부터..제가 글 쓰는 곳에 안오시더라구요..(사실 이건 정확한게 아니에요!!..이걸 지금 제가 알아낼려고 하는거구요!!)
    그런데요..요즘 3월 들어서요..다시 누군가가 평소보다 많이 오시기 시작하더라구요..

    네이버 블로그인데요..거기에 방문자수가 표시 되는데요..그동안은 (1월~2월)은 규칙적으로 평소 오시던 분들만 오셨거든요!!

    그래서 제가 맘 놓고 ' 어떤(= w )분께 ' ..그(w) 분만 보라고 글을 썼는데요.그분에게 욕도 좀 썼구요..그분에 관한 비밀에 대해서도 썼구요..
    w 에 대한 사적인 얘기들을 많이 썼는데요..저는 사실 w 만 보시라고 그곳에 글을 썼는데요.. 근데요..블로그가 원래 공개가 되면 다른분들도 우연히? 오시기도 하니까요...
    제가 처음 그곳에 글을 썼을때는 가벼운 내용으로 썼구요..그러다 점점 내용이 w 에 대해서 깊게 들어가는 비밀스런 내용이 되서요..어떻게 하다보니..
    w 의 상황에 대해서요..저는 피드백 한거 밖엔 없는데요..근데..워낙.. w 가 자꾸만 자신의 상황을 그렇게?..몰고 가서요..저는 거기에 대해 얘기를 한건데요..
    근데 나날이 갈수록 w 상황이 ..복잡해지고..그래서 제가 w 에 대해서 또 반응하는 글을 쓸수밖에 없게 되구요..푸하..좀 복잡하죠?? 이해하기 어려우시죠??

    어쨌든 '한마디로 그곳은 제가 w 에게 개인적으로 할말을 쓰는곳'이었는데요..

    제가 w 에게 글을 쓸수 있는 장소는 거기뿐이었구요..제가 w 에게 다른 장소=블로그를 하나 만들라고 해도 영 못 알아듣고 블로그를 만들지도 않고요..w 를 직접 만날수 있는 상황도 안되구요..우선 아주 멀리 떨어져있구요..그렇다고 전화나.말로 일일히 길게 말할 상황도 아니구요..그래서 글로 쓴건데요..워낙 긴 얘기라서요..
    그리고 말로 할게 따로 있고..글로 쓸게 따로 있잖아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곳에 글을 썼는데요..

    근데 처음.. 작년 몇달간은요.. 그곳에 '대략 10여명정도' 되시는 분들만 오셨었는데요.. 그리고 그때 처음 시작 할때는 비밀글도 아니었고..다른 사람들이 봐도 되는 글이었으니까요..

    근데..나중에 시간이 가면서..w 의 상황이 제가 비밀글을 쓸수 밖엔 없는 상황이 되서요..그때부터 ..그동안 그곳에 w 말고 들어오시는 소수의 분들이 신경이 쓰이면서 궁금해지기 시작했고..
    그래서 ..거기에서 제글을 보시는 분들께.. 제가 ' w 말고 또 누가 제글을 보시는지..다들 정체를 밝히시라'고 부탁!! 과 수차례 경고!! 까지 드렸는데도..아무도 비겁하게 정체를 안 밝히시는거에요!!!
    아니!!..남의 글을 허락?도 없이 읽으셨으면 자기 정체를 밝혀 주시는게 예의 아닌가요??
    제가 그곳에다 그분들 실명을 쓰라고 한것도 아니구요..그저 몇분이 오셔서 보시는지 궁금하니..'닉네임을 각자 하나씩 정하셔서 며칠에 한번씩 오시는지' 그것만 좀 밝혀달라는데도..아무도 안 밝혀주시는거에요!!

    다들 w 가 '한 성격'하는걸 아시니까 다들 겁들을 먹으셨는지..

    그런데..그분들 중에 한분이 바로 '엘프..'님이셨던거죠!!!

    그래서 제가 엘프님이 보시는거 다 안다고..했더니..그 즈음부터 엘프님을 비롯해서 다른분들도 거의 자취를 감추셨죠..그래서 저는 w 에 대해서 더 자유롭게 마음 편하게 비밀글 들을 쓸수 있었는데요..

    근데 문제는 이번 3월 들어서 갑자기 방문자수가 2~4명이 다시 늘어난거에요!!

    전 그분들이 아예 떠나신줄 알았거든요!!

    근데 이번에 다시 방문자수가 늘어나니..그 w 는 얼마나 불안할것?이며..저도 그 글들을 지우지 못하는 입장에서요..참 난감하더라구요..

    그래서 엘프님께..몇가지 여쭤 볼려고 하는데..그래서 제가 '엘프'님께서 활동하시는 카페에까지 (위험?을 무릎쓰고) 들어가서 그분께 꼭 여쭤볼게 있으니..어디로 좀 오시라고..그곳에서 간단하게 채팅 ?을 좀 하자고 했는데도..지난주부터..그렇게 간곡하게 수차례 말씀을 드렸는데도..제글을 보셨음에도 불구하고..답변이 전혀 없으신거에요..
    정말..제 입장에선 그분이 비겁하게만 느껴지구요..다른 곳에선 자기 의견을 강력하게 잘 피력하시는 분이..왜 저한테는 뭐가..그렇게 두려?우신건지? 자꾸만 절 피하기만 하시네요..아니면 w 가 그렇게 두려우신건지??

    그래서 요며칠 그분의 행방을 찾아서 헤매다가 드디어 그분이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심을 알게 됬네요..

    푸하.."구하라..그럼 열릴것이다? 얻을것이다??" 인가요? 뭐 그런말이 있잖아요!!

    그래서요..그분께 여쭐게 몇가지 있는데요..전혀 그분께 피해가 가는게 아닌데도..왜 그렇게 절 피하시는지 모르겠어요!! 그저 몇가지만 답해주시면 되는건데요..

    그래서요..제가 천자님께 부탁드릴것은요..

    그분께 제 이글을 좀 전해 주십사하구요..부탁 좀 들릴려구요..님께선 같은 티스토리 회원이시니..그분 블럭에 글을 남기실수 있잖아요..

    그러니 제 '이 글 전체 다'를요..그분이 보시게끔 제발..ㅠㅠㅠㅠ 해주시구요..제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분께 제가 드릴 질문은요..

    <엘프님..제가 글쓰는 그곳에요..1-- '설날 기간에요..1월 24일~27일 사이에 '님께서 그곳에 오신적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2-- 최근 2월달에 거기에 '거의 매일 같이 오신분이 한분 계셨었는데요..'
    그때 2월에 님께서 거의 매일 오셨었나요?? 거의 매일 오신분이 님이셨나요??

    2월에 매일 오신분이 만약 님 이시라면 저는 w 에게 연락을 따로 다시 해야지 되는데요..그래서 여쭤보는거에요!!

    저도 w 에게 연락하는게 별로 탐탁치 않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연락을 안하려고 하는데요..

    그러니 님께서 꼭 제 답변에 답해주시기 바랍니다..제발요..뭐 어려운 질문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시간이 없어서요..나중에 다시 글을 쓸게요..궁금한거 질문해주세요..엘프님..
    그리고 비로그로 제가 글 쓸수 있게 좀 해주세요..제발요..ㅠㅠㅠㅠ

    그리고 보아하니..님께서 정경님께 비밀을 거의 다 말씀하신거 같은데요..그래서 저를 이렇게 피하시는거 같군요..근데 그게 저를 피하신다고 다 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게 불안해 하실게 아니라요..우선 저랑 얘기를 좀 하셔야 되는거 아니신가요?? 님도 제게 궁금한게 많으실텐데요..(제가 다 가르쳐드릴수는 없지만요..)

    w가 이 글을 볼까 좀 걱정도 되지만요..아마 절대 제 느낌엔..(제 느낌 정확한거 아시죠!!)보지는 않을겁니다..지금 하루 2시간밖엔 못자고 무지 바쁘잖아요!! 그리고 봐도 상관 없구요..

    엘프님은 제가 누군지 아시죠'??' 제가 님의 'ㅊㅅㅇㅅ'에서 의 닉네임이 뭔지 지난주부터 궁금했었는데요..그전에는 '바이 ㅇㄹ'그대로를 'ㅊㅅㅇㅅ'에서도 쓰겠거니 했었는데요..그래서 궁금하지 않았었는데요..
    근데 지난주에 갑자기 궁금해지더니..3~4일만에 님의 'ㅊㅅㅇㅅ'에서의 닉네임이 '엘프..'님임을 알게 됬네요!!!

    푸하..역시 신께서는 제게 참 빨리도 답해주시더군요.. 3~4일만에요..

    'ㅆㅍㅌ'의 'ㅂㅇㅇㄹ' 님이 'ㅊㅅㅇㅅ'의 '엘프..'님 일줄이야!!

    푸하!! 정말..이름이 서로 매치가 안돼서요..그동안 감쪽같이 모르고 있었네요..

    그래서 님께 카페에 지난주에 글을 남겼는데요..님이 자꾸 저를 피하시니..

    그래서 신께 또 기도를 드렸죠.."제발 님과 연락이 좀 되게 해달라구요..좀 더 다른 루트로요.."
    근데..이렇게 2~3일만에 또 신께서 응답을 해주시네요..푸하..정말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제가 님을 낚으려고? 이곳에 글을 남겼나 봅니다 !! 이렇게 님이 2 일만에 제대로(?) 걸려 (?) 낚여(?)주시네요..

    님..제 표현이 좀..아니..대단히 맘에 안드시더라도요..좀 너그럽게 봐주세요..^^
    제가 원래 말투가 이런거 잘 아시잖아요!!
    제가 w 에게 쏟아낸 지독한 말들 다 보셨으니 잘 아실거 아니에요!!
    제가 '원래 좀 표현이 직설적이고 좀 과격'합니다..좀 버릇도 없구요..님께서 저보다 두~네살 정도 연장자 이실거란거 잘 압니다..
    그래도 제가 태생이 그래선지..원래..빙빙 둘러서..말을 잘 못해요..
    그리고 님께서 제가 알기론 학교 선생님이신걸로 아는데요..아니신가요??뭐..어쨌든 학교 선생님이시면 더 더욱 제 표현들이 맘에 안드실거란거 잘 아는데요..그래도 좀 이쁘게..^^봐주세요..

    그리고 제가 w 보라고..그곳에다 님과 정경님에 대해서도 거론한거 잘 아실거에요..전 그때는 님(=ㅂㅇㅇㄹ)이 거기 글을 보시는 줄 몰랐기 때문에요..워낙 님께서 다양한 닉네임으로 활동을 하시니..그때는 님이 엘프님인줄 몰랐으니깐요..

    그래서요..이 사실을..3 -- "'ㅂㅇㅇㄹ'님이 '엘프'님 임..'ㅆㅇ'님 임을.. 그곳에다가 w 도 보라고 쓸까?" 하는데요..엘프님..제가 그곳에.. w 보라고 써도 될까요??

    이건 님께 허락을 맡고 쓰려고 ..'님께..이걸 여쭤보려고'님과 그동안 얘기를 하고 싶었던것도 있어요.. 근데..님이 이렇게 저를 피해만 다니시니..참..저로서는 난감할 따름입니다!

    ......
    제발..천자님..이 글을 '엘프..'님께서 보실수 있도록 좀 제발..도와주세요!! 흑 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 바람 2009.04.08 05:33

      이 글도 제가 썼구요!!

  7. 천자님께..부탁.. 2009.03.15 22:58

    엘프님..주소는요..

    ksw0805. tistory.com

    • 천자 2009.03.16 10:44

      음... 내용을 읽어 보니, '엘프'님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하시는 것 같은데요... 제 입장에서는 3자이며, 정확한 사실을 모르는 상태에서 타 블로그에 글을 적는 것은 무리라 생각됩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티스토리에 가입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 같네요...^^

    • 바람 2009.04.08 05:34

      이글도 제가 썼구요^^

  8. view 2009.03.17 12:38

    위엣글들을 차례대로 천천히 읽어보니 참 가관이군요.
    엘프님이 권상우 네이버 써포팅까페 바이올렛님이었다고 생각하니 참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엘프님은 더불어 결혼으로 실망한 모든 골수 권상우 팬이 포털에 악플을
    단다는 말씀도 단언 할 말은 아닙니다 일부그런 팬이 있을지라도
    그렇지 않는 팬들도 있는데
    님 글로 인해 골수팬 이었단 이유로 도매금으로 퇴색되고 매도 되는것 같아서요,,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아니 써포팅까페에서 정말 입에 담기도 민망스러울만큼 그리도 권상우를 모욕주셨으면서 여기와서 이렇게 말씀하시는게 참 어이가 없군요.
    10일전에 권상우팬까페가 발칵 뒤집어 진적이 있었죠. 그동안 참다참다 폭발해버린 팬분들이 자게에 정경부인님을 질타하는 글과함께 꾸정물 튀기는 그 써포팅까페 당장폐쇄하고 천상우상을 탈퇴해 달라고요. 근데 정경부인님은 아무런 응답도 없고 그 담날 엘프님이 글을 올리셨더군요. 닉넴거론까지 하면서 정경부인님 얘기가 나와서 본인도 한마디 하겠다면서요. 근데 왜 그렇게 정경부인님을 옹호하면서 그럴까 싶었는데 이제보니 그 까페의 바이올렛님이였다고 생각하니 참 할말없고. 어떤님이 댓글에 혹시 당신이 써포팅의 바이올렛이냐는 글을 달아놓았을때 긍정도 부정도 하지않기에 긴가민가 했지만....으휴.... 게다가 어차피 네이버 까페는 폐쇄절차를 밟고 있다면서 절차상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하셨죠. 이젠 서로 지쳐서 더이상 꾸리고 싶어 하지 않는다구요. 당신들 소원대로 될테니 더이상 논란일으키지말고 편하게 팬질들 하라는 충고와 함께요.근데 아직까지도 까페 폐쇄는 안되어 있더군요. 그것도 그냥 그상황에 맞춰 대충 둘러대신 거군요. 그 프리미어 인터뷰건으로 아주 난리도 아니었는데 그 당시 써포팅까페에서 병신어쩌구 하면서 정신나간여자가 달려가고 있는 아주 조롱적인 그림도 함께 첨부하셨죠. 똑똑히 기억합니다. 천상우상 까페가 그렇게 뒤집히고난뒤 다시한번 가보니 그 글은 삭제하셨더군요. 그 뒤로는 대놓고 모욕글도 안올리시고요. 톡까놓고 얘기하자면 조롱과 조언은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비난과 비판도 분명 차이가 있고요. 에오라지 정경부인님이나 바이올렛 엘프님이나 천상탈퇴는 안하고 계속 계시는것 같은데 그렇다면 앞으로라도 예전의 팬으로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9. 천자 2009.03.17 15:19

    제가 낄 입장은 아닌 것 같지만...
    그냥 서로 웃어 넘기는 게 모두에게 좋을 듯 하네요...하하하

  10. 위에 view님께.. 2009.03.17 17:49

    view님....

    님이 바이올렛님을 비롯..정경님등에 화 나신 이유를 아주 잘 압니다..저도 그분들 글을 봤으니깐요..

    근데요..님이..아니..님들을 비롯해서 천상의 모든 분들..권의 거의 모든 팬들이 모르는 '권의 (어마무지한??)비밀'을 그분들은 아시는게..있어서 그런겁니다!!!

    그 비밀을 님들도 아신다면..아마 권에게 오만 정나미가 다 떨어져 나가실꺼고..권에게 실망하고..도저히 권을 용납 할수 없으셔서 다들 '권에게 욕 태바가지'로 하시고..다들 거의 '권을 떠나시게' 될겁니다!!

    근데..그분들은 그래도 '권을 너무나 그동안 지극정성으로 사랑하셨기' 때문에..아직도.. '더러운게 정이라고'..그런 말씀으로 자기 스스로를 다독이며 아직까지 권을 제대로 못 떠나고 계신겁니다!!

    아마 님들도 '그 비밀을 아신다면' 님들도 바이올렛님이 써포팅에서 하신것처럼 그렇게 하실수 밖엔 없으실겁니다!!!

    그러니..님들이 그분들을 좀 이해해 주십시오..그분들은 지금 매우 답답하고 외로우신 상태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권의 비밀을 아는데..그래서..지금 그분들 입장에선 권을 떠나지도 못하고 그렇게 밖엔 (권을 향한 모진 말들..) 하지 못하는데..

    근데 권의 비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시는 권의 다른 팬분들은 그저 바이올렛님과 정경님의 변심을 욕 하기만 하시니...지금 그분들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권의 비밀이니깐 아무에게도 말은 못하고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시는 다른 팬분들게 욕은 욕대로 듣고..그렇다고 권이 불쌍해서 떠나지도 못하고..그걸 속으로 삭혀야만 하는 그 외로움을..

    그러니..그분들이 권에게 아무리 모진 말을 하시더래도..제발 이해 좀 해주세요..

    그리고 저도 권의 비밀을 아는 한 사람으로써..한 말씀 드리자면..전 솔직히 권이 죽어 버렸으면 싶기까지..하네요..

    여러분들..'권의 그 비밀을 모르시는 분'들..그 비밀을 모르시는게 마음 편하신거고..그게 복인줄 아십시오!!!

    그걸 아는 순간..권에 대한 모든 환상은 철저하게 다 깨지실테니깐요..그리고 권에 대한 찬양질도 더이상은 못하게 되실겁니다!!

    권이 너무나 한심한 짓을 했거든요!! 해서는 안 될짓!!을요..(물론 권도 모르고?? 한거지만요..
    근데요..권의 가장 큰 문제는요..권이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에 그의 행동들이 더 문제가 있다는 거죠..도대체 그를 보면 생각이 있는 사람인지..양심이 있는 사람인지..정말 의심스럽기만 하고..그래서 권이 정말 착한 사람인지 조차 이젠 의심스럽기까지 하고 있는 중입니다..그건 바이올렛님도 저와 마찬가지 심정이시겠죠!!)

    바이올렛님이..카페에 '병신..정신나간 여자가 달려가고 있는 조롱적 그림'을 첨부 하셨다구요?? 저는 미처 그걸 못 봤는데요..그걸 아마 지우신 모양이죠??

    어쨌든..바이올렛님이 그 비밀을 아시는 이상..'충분히..그렇게 하고도 남으시죠..'그렇게 하실수 밖엔 없으시죠!!'

    님들도 권의 비밀을 아신다면 죄다 안티로 돌아서실테니깐요!!!

    그러니..그분들을 더 이상 매도하지 마십시오..그리고 앞으로 써포팅 폐쇄하라고도 하지 마시구요!!!
    님들은 정말 아무것도 모르세요!! 그분들 불쌍하신 분들이에요..(어쩌면 권도 불쌍하구요..근데..뭐..어쨌든 권이 잘못한거니깐요..)

    • 바람 2009.04.08 05:38

      이글도 제가 썼구요^^;

  11. 그리고 바이올렛님께.. 2009.03.17 17:55

    입 꼭 다무세요!! 그 비밀은 정말 무덤까지 가지고 가야 할 비밀입니다..아무리 권에게 실망하셨더래도..그걸 터트리시면 안 되시죠!! 다른 팬님들이 그 비밀이 뭐냐고 물어오셔도 절대적으로 지키셔야 합니다!!

    그리고 요즘 아프셨다구요?? 그게 왜 아프신건지 한번 생각해 보셨습니까??

    • 바람 2009.04.08 05:39

      이 글도 제가 썼구요^^;;

  12. 천자 2009.03.17 18:06

    헛...괜히 썼나? ^^;;;;;;

  13. 아닙니다.. 2009.03.17 19:07

    아닙니다..정말 잘 하신겁니다..정말 감사합니다..

    님께서는 잘 모르시겠지만요..우리 권팬들은 지금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일부 권의 비밀에 대해 알고 있는 극소수 팬들과..그렇지 못한..즉..비밀을 모르는 대다수 팬들의 반목이 시간이 갈수록..서로 깊어져만 갔는데요..
    근데..그 비밀을 아무에게도 말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다른 팬들에게 이해 받지 못하고 욕만 들어야 하는 일부 팬님들의 억울함 같은게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요..그래서 그 당사자인..바이올렛님께선 요즘 좀 아프시기까지 하셨죠..

    그러니..이제라도 여기 글을 보시는 다른 팬님들께서는 이제 더 이상 바이올렛님을 비롯 다른 팬님들께 욕을 안하시겠죠..

    그리고 천자님께서는 모르시겠지만요..권 팬피'천상우상'에는 권 비난 글 같은건 못 올립니다..욕을 무지하게 듣게 되거든요..거기는 오로지 권찬양만 할수 있는곳이구요..조금만 비난하면 싫은소리 듣게 되고 떠나달라는 말만 듣게 되요..

    그러니..이 글들 지우지 말아주시구요..이글을 보시는 팬님들은 이제라도 그분들을 이해 하시겠죠..
    그리고 이런식으로 댓글 달릴일도 당분간 ..길어야 며칠뿐입니다..아니..어쩌면 제 글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죠..

    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정말요...ㅠㅠㅠ

    • 바람 2009.04.08 05:41

      이 글도 제가 썼구요..헝^^..

  14. 엘프님께.. 2009.03.19 17:47

    엘프님..제가 지금 너무 바빠서요..님글을 지금 제대로 보지도 못합니다..지금 가야 하기 때문에요..내일 님께 자초지종을 설명 하겠습니다..그러니..님글을 지우지 말아주세요..
    저는 제일 처음 댓글을 단 사람입니다..

    • 바람 2009.04.08 05:42

      이 글도 제가 썼습니당..

  15. 군자 2009.03.29 22:14

    후으...참.. 댓글으로 테러걸지맙시다.
    읽기 귀찮습니다... 비밀글로 치시던가 짜증나게
    그리고 저도 할말있습니다
    댓글로하지말고 그냥전화로하시길
    웹이라서 두렵지도않으시나 뭐이리 욕설과
    오바질.
    그리고 엘프님은. 남의 홈페이지 와가지고
    그런말할입장이 안되셔요~^^
    글읽고 판단하는것을 너무 비판적으로도
    생각하지마시구요~^^
    그리고 엘프님외에 다른님들도.
    아예 ip 찾아서 사이버수사의뢰하던가
    왜이리 말이많은지..
    해결이됬으면 자동삭제를하던가

  16. 군자 2009.03.29 22:15

    늘못보던 분들이 갑자기와서 술먹고하는짓하니깐
    어이가없어요~

    • 천자 2009.04.01 10:36

      1인미디어는 작성자의 일방적인 정보 전달의 역할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전달한 정보에 의해서 커뮤니케이션의 장이 되는 것을 확인한 사례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댓글을 쓸 수 있게 한 이상 방문자들이 댓글을 쓰는 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요...
      때론 술취해서 쓰는 글이 더 좋을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17. 군자 2009.04.01 23:22

    천자님. 정말 긍정적이시네요. .

  18. 바람 2009.04.08 05:18

    안녕하세요..천자님..
    저는 제일 처음에 이곳에 댓글을 단 사람이구요..엘프님과 대화하기를 바랐던 사람입니다..근데..그동안..답글을 써야지..써야지 하는데..좀처럼 시간이 길게 안나서요..오늘에서야 답글을 쓰게 됐네요..엘프님께서 제 글에 댓글을 다셨는데요..거기에 제가 답변을 좀 드려야 할거 같네요..근데..제가 글을 좀 길게 쓰긴 썼군요..흐..다시 읽기가 벅차서..지금 시간이 많지 않은 관계로..

    그리고..천자님의 인격에 탄복 했습니다^^ 댓글 안 지워주셔서 무지 감사합니당^^
    -----
    그리고 바이올렛님께..

    정말 제가 솔직히 말하는건데요!! 저는 평소에 님의 글을 좋아해 왔습니다..님 팬이에요^^
    예전에는 홀릭님..러블리상우님..찬란더 상우님이 활동하실때는 그 분들 글을 좋아했었는데요.. 근데..이제는 그분들이 활동을 안하시니..이젠 바이올렛님만 남았습니다..

    제가 바이올렛님을 알게 된건 ㅆㅍㅌ에서구요..작년 권의 결혼 이후에 알게 된것 같네요..기억이 잘??
    그때 제가 님을 알게 된것은 님께서 카페에 '공개글'로 글을 올리셔서 비로서 님을 알게 됐고..팬이 된거죠..그때 글을 공개를 안하셨으면 전 아예 끝까지 님을 몰랐겠죠!
    그래서 그때 저와 같은 시각(권에 대해서 비판적인..)을 갖고 계신거 같아서 님을 좋아했습니다..지금도 좋아하구요..글을 재밌게 잘 쓰셔서..글빨! 글솜씨도 부러웠구요..

    그리고 제가 엘프님을 알게 된건..작년? 제작년? 쯤 ㅊㅅㅇㅅ에서 님의 닉네임을 많이 봐 왔기 때문에 알게 됐습니다.

    그런데..님께서 제게 3월 20~21 일에 쓰신 글(4월 2일에 처음 보게 됐습니다) 중에서..님께서 오해하고 계신게 있으셔서..그걸 꼭 짚고 넘어가야 겠기에..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데요..

    저는 정말 ㅊㅅㅇㅅ 에다가 단 한번도 글을 쓴적이 없습니다!!!! 정말요!!!! 썼다가 지운적도 없습니다..

    그러니..님께서 '제가 ㅊㅅㅇㅅ의 누구라는 것을 다 안다'고 하셨는데요..그리고 '제가 ㅆㅍㅌ 에서 아이디가 두개고..그중에 하나는 ㅊㅅㅇㅅ의 아이디와 같다'고 하셨는데요..그건 정말 저가 아닙니다!!! 혹시나..님이 뭘 잘못 알고 계셔서..님께서 생각하시는 그 분께 혹시나 피해가 갈까 싶어서 꼭 얘기를 해드려야지 되겠다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그리고 저는 ㅊㅅㅇㅅ 의 회원이 아니기 때문에요..거기 글을 볼때는 '다음'의 검색 서비스를 이용해서 (좀 무식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긴 하지만..) 글을 하나하나 쳐서 봅니다. 한번 님도 해 보세요..제가 어떤 방법으로 글을 보는지 아시게 되실겁니다!
    그래서 그 방법을 쓰면 거기의 글들은 거의 다 볼수 있어요..그래서 회원이 아니더라도 권이 쓴 글도 볼수 있구요..엘프님께서 쓰신 글도 볼수가 있죠..원하면 거기 글을 다 볼수가 있어요..다만 단점은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거죠!! 네이버의 ㅆㅍㅌ 도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엘프님이 쓰신 글도 대략 아주 조금만 봤는데요..솔직히 그게 '시간이 매우 많이 걸리는 작업'이라..그런데 저는 항상 시간이 없어서 쫓기는 입장이라..솔직히 ㅊㅅㅇㅅ에서 엘프님의 글을 다 완성 된걸 본거는 딱 하나뿐이에요..이번에 3월 8일에 쓰셨다가 그날? 바로 지우신 글이요..

    그래서 그 글을 보고서야!! 님께서 ㅆㅍㅌ 의 바이올렛님임을 비로서 알게 된거죠!!
    그래서 그때 매우 놀랐어요..제가 요즘 그토록 찾아 헤메던 엘프님이 ..제가 평소에 좋아하던 바이올렛님이었다니 !! 푸하..세상에!! 닉네임이 서로 너무 달라서..미처 두분이 같은 분인지 몰랐던거죠..

    그래서..안그래도 엘프님께 요즘 꼭 확인할게 있었는데.. 근데..엘프님이 정경님과 친한지는 몰랐구요..바이올렛님이 정경님과 친하시니..그래서 정경님께 비밀글 쓸수 있게 해달라고 한거구요..

    그리고 엘프님께 확인하고 싶었던 것은 제가 저 위에 예전에 쓴것과 같은 내용이구요..
    저는.. 제가 글을 쓰는 곳에서 '작년 10월'에 한 방문자의 주소를 봤는데요..거기 '주소(즉..아이디죠!!)'에 '엘프' 가 들어가길래.. 그게 님의 많은 블로그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구요!! 그리고 그 블로그를 보면..권에 대해서도 언급이 있었구요..그래서 그 블로그 주인이 '권의 팬인 엘프님이라 생각'했구요!! 그래서..그 아이디(주소)가 정말 님의 것인지 확인이 하고 싶었구요!! 그래서 님과 접속하기를 바랐는데..그게 참 어렵더군요..
    그러다..이렇게 천자님 덕분에..드디어 접속하게 된거구요..^^

    근데..님께서 제게 쓰신 글을 보니.. 제게 오해를 하고 계신게 몇개 있던데요..
    우선 전 님을 정말 좋아하구요!! 전 ㅊㅅㅇㅅ 의 회원도 아니구요!! 님께서 권을 심하게 비판! 까는 것에 대해서도 '전혀 불만이 없구요!!' 그리고 님은 모르시겠지만요..전 님보다 권을 더 심하게 까는? 입장이다 보니..예를 들어서..권에게 '미친새끼야!!'(천자님 죄송해요..^^) 소리도 했으니깐요! 그리고 그보다도 더 심한 표현도 했으니깐요..그래서..님께서 앞으로도 계속 주욱..'권에게 신랄한 비판'을 해주시를 전 바라고 있고요!! 근데..님께서 팬질을 그만두신다니..섭섭하구요..(마음이 바뀌시길 바라겠구요..)
    그리고 제가 여기에.. 님의 3월 8일에 쓰신 글을 일부 쓴것은요..ㅊㅅㅇㅅ을 보니..3월 7일에 권이 글을 썼는데..그게 바로 지워졌으니..그 글을 못보신 팬분 중에 한분께서 ㅊㅅㅇㅅ에다가 '왜 자기는 권의 글을 볼수 없느냐?고 질문' 하셨길래..그런데..전 ㅊㅅㅇㅅ에 글을 쓸수 없으니..그래서 여기다가 쓰면 그분이나..아니면 다른 팬분이라도 '권의 글을 왜 볼수 없는지에 대해서..혹은 왜 삭제 됐는지에 대해서..님이 3월 8일에 쓰신글을 미처 못 보신 분들은 궁금'해 하실테니..그래서 그분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리려고 쓴것도 있구요..그리고 그 내용을 여기에 쓰는 것이 님께서 불쾌해 하실거라는 생각은 미처 못했구요.. 그러니..그 점은 사과 드리구요..

    그리고 저는 님의 나이도 모르고요..얼굴도 한번도 뵌적이 없어요..그래서 님을 전혀 모릅니다..다만..제가 글쓰는 곳에 남겨진..주소,아이디에 '엘프'가 들어가는 블로그를 보니..거기 주인님이..사진도 올려놓으셨고..나이도 대충 알겠고..학교 선생님이신거 같기도 하구요..따님 이름(ㅊㅅㅈ)도 거론 하셨길래 그래서 그 블로그 주인이 님이 맞는지를!!... 그게 그동안 제가 그토록 님께 확인하고 싶었던 거구요!!..
    그러니..님께서 그 블로그 주인님이 맞으신지를 꼭 확인해 주세요!! 정직하게!! 솔직하게!! 말씀해 주세요!! 그렇다면 제 의혹이 풀리겠죠?? 그럼..님께서 정말 제가 글쓰는 곳엘 다녀가셨는지 안 다녀가셨는지를 알수가 있겠죠!!

    그러니..제가 님을 '무슨 죄인 취급한다'..고만 하실게 아니시라요..제 질문에 답을 해주신다면..깔끔히 '의혹이..모든것이' 다 해결이 되겠죠?? 근데..만약 님께서 제 질문에 답을 또 안해주신다면..전 역시..님께서 제게 뭔가를 숨기셔서 답을 안 해주시는거라고 (상식적으로..) 생각할수 밖엔 없지 않겠어요?? ^^
    그러니..꼭 답변해 주세요..^^

    그리고 제가 글 쓰는 곳에 '엘프'가 들어가는 아이디가 방문자 블로그에 주소가 남았으니..그게 엘프님이라고 생각한 이유도 있지만요!! 또 다른 이유는요!!
    그동안 엘프님을 지켜보니..님은 자신의 글을 아주 잘 지우시더군요..(저는 못 지우는 성격인데요!!) 근데요..제가 글을 쓰던곳에서 가끔 제 글에 댓글을 다시던 분이 계신데요..그분이'ㅆㅇ'님이신데요..근데..그분도 글을 쓰셨다가 얼마 안가서 꼭 지우시더라구요!! 그리고 글을 봤을때 엘프님의 글과 말투나 스타일이 비슷하셨구요!!
    그래서 그 'ㅆㅇ'님이 엘프님이란 확신이 들어서..그래서 엘프님께 그걸 그동안 확인하고 싶었던거에요!! 그러니..꼭 답변해 주세용^^

    그리고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데요..전 저 위에 'view' 가 아닙니다..제가 제 글에다가..제 여기서의 닉네임(바람)을 달아 놓았으니..제가 쓴글이 뭔지를 파악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이글 쓰는데 3시간 넘게 걸렸네요..ㅎ

  19. 바람 2009.04.09 14:41

    엘프님..^^감사합니다!!

    제가 그동안 님께 확인하고 싶었던게 바로 이겁니다..
    제가 글쓰는 곳에 오신 '엘프'라는 아이디의 주인님이 'ㅊㅅㅇㅅ의 엘프님'인지를 그게 꼭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그 대답 하나만 들으면 되는건데..그 대답 듣기가 그동안 이리 어려웠네요..ㅎ

    그리고 제가 님의 블로그에 글을 쓰지 않은것은요..전..제가 쓴글이 지워지지 않기를 바라는데..님 블러그에 전에도 한번 짧게 글을 썼는데..그때 제 글을 지우셨죠..그래서..제가 여기다 글을 쓴거구요..혹시 또 지워질까봐요^^

    그리고 여기에다 처음 글을 썼으니..마저 끝까지 다 여기다 써야 겠기에..그래야..'제 글이 완성'이 되기 때문에요..그래야..여기의 제 글을 보시게 되실 다른분들께서 어떻게 상황이 흘러갔는지..결말이 어떻게 났는지..아시게 되야 궁금증이 없어지실 거라고 생각해서요!!

    (그리고 w 도 제 글을 보는데요..w 도 궁금해 할테니..그래서..여기다 글을 마저 써야했어요..제가 이 글을 엘프님 블럭에 쓴다면..그럼 w 는 이 글을 못 볼거고..그렇다고 w 에게 님의 블러그 주소를 가르쳐 줄수는 없잖아요..님께서 싫어하실 테니깐요..

    그리고 제가 '님께서 마치 권의 비밀을 알고 있는 것처럼 위에 썼으니'..권팬님들이.. 님께 혹시라도 그 비밀이 뭐냐고 귀찮게? 물어 오실수도 있는거구요..그래서..여기다 마저 글을 완성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요..그래서 여기다 씁니다..님의 '아니라는 답변'을 권팬님들이 보신다면 그분들도 이제 의혹이 다 풀리시겠죠?)

    푸하..이것도.. 저도...병이에요! 권만큼이나..저도 누가 궁금해 하는건 못 참겠더라구요..
    솔직히 권이 저리..너무 솔직해서..그게 문제가 되는것은..그게 시청자,대중들이 궁금해 하는건 ..자기가 밝힐수 있는 선에선 다 밝히려고 항상 노력하다보니깐..저리 필요이상으로 너무 솔직해서 자주 문제가 되는거 아니겠어요!!
    '솔직병'도 병이라고..저도 누가 궁금해 하는건 못 참는 성미라서요^^..
    제글을 보시는 천자님께서 보시기에도..이렇게 결론이 나니..궁금증이 좀 풀리시지 않으셨나요??

    그리고 엘프님께서 '그 블로그 주인이 아니시라고' 하니..그렇게 믿겠습니다..

    제가 그 블로그가 '엘프님의 또다른 블로그'라고 생각한 이유는요..위에서 말했듯..
    아이디에 '엘프'가 들어 갔구요..('엘프'가 아이디에 들어가는 경우가 흔한게 아니잖아요..)..거기 글에 권상우를 좋아하는 듯한 글도 있었구요..그리고 '제가 글을 쓴 블로그'도 권상우 검색하면 그때 (작년 봄?) 당시에 '블로그 1페이지'에 한동안 노출이 된적이 있었기 때문에요!! 그래서..아마 님께서 보셨을거라고 생각했구요..이 천자님 블러그도 님께서 보셨으니..
    그리고..ㅆㅇ 님이 제 글에 댓글을 쓰셨는데..전 꼭 권상우씨가 쓴거 같이..뭔가 권과 굉장히 비슷하단 느낌을 받아서요!! 그래서 제가 그때 ㅆㅇ 님께 '어디가서 권상우라고 사칭하고 글을 써도 사람들이 믿겠다'고 썼을 정도 였으니깐요..근데..'엘프님도 권상우씨랑 많이 닮았다'는 말을 들으신다면서요!! ㅊㅅㅇㅅ 에서 님을 검색해 보니..님이 권상우씨랑 성격이 많이 닮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 글을 작년 (11월?쯤)에 보고 ..엘프님이..ㅆㅇ 님이라고 확신했던 겁니다^^

    그리고 ㅆㅇ님의 글에 '떠나가신 권팬들에 대해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시고,권 비난도 하시고..그때 거론하신 팬님들 닉네임이 평소 엘프님과 친하신 분들이 있었기에.. ' 그게 평소 엘프님께서 하시던 말씀..레파토리?와 거의 흡사해서요..그래서 님이 ㅆㅇ님이라고 생각했던겁니다..

    어쨌든 '님이 아니라고 하시니'..이제 ㅆㅇ 님은 어디 가서 찾나?? ㅠㅠ

  20. 바람 2009.04.18 20:21

    엘프님께서 드디어 글을 지우셨네요..대체 이분은 왜 글을 자꾸 지우시는지..ㅠㅠ

    • ..... 2009.04.22 12:47

      엘프입니다 바람님 같은 수준낮은 글에 제가 상대했다는 자체조차 아까워서 지웠습니다 님의 글은 그만큼의 가치조차 없는 뻘글이란 이야기죠 ^^

  21. 바람 2009.04.22 21:09

    저는 엘프님..ㅂㅇㅇㄹ님을 정말 진심으로 좋아했구요..

    님께서 지금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셔도 ..제가 님의 성격을 이해를 하니..솔직히 별로 '속상하지 ..섭섭하지' 않구요..
    그래서..지금도 여전히 님을 좋아하구요!! 앞으로도 계속 좋아할겁니다..^^

    그리고 제 글은 다 진심이었습니다..그리고 제 글이 수준이 낮게 느껴지셨다면요..푸하..어쩔수 없죠..그저 님의 수준이 부러울 따름이에요..앞으로도 권에게 좋은글 써주세요..떠나지 마시구요..

    팬님들 한분씩 떠나실때 마다.. 왜 제 맘이 다 아픈건지요..'당사자인 권'은 끄떡도 않는 모양이던데요!! ㅠㅠ

강풀.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왠만하면 다 아는 유명 만화가.

Daum에서 연재하는 만화가 모두 인기가 있는 2000년대 최고의 만화가가 아닌가 싶다.

그가 그린 그림의 판권은 항상 인기절정으로 판매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나온 작품이

영화, "아파트"와 "바보" 그리고, "순정만화"이다.

하지만, 그의 온라인에서와의 인기와는 다르게...

영화는 그닥 성공하지 못한다.

왜 그럴까....?

비록, "바보" 밖에는 영화로 본적이 없지만,

나름 그 이유를 분석해 본다.

1. 강풀의 작품은 스토리가 길다.
  - 사실, 모니터로 만화를 보고 있노라면, 이게 만화책으로 어느 정도 분량이 되는지 감은 안잡히지만, 그 스토리를 쭉 보노라면 꽤나 길다.

2. 길지만, 맞아 떨어지는 스토리
 - 아하...그래서 그랬구나...라는 게 항상 나온다. 보다 보면, 흐름상 문제가 없는 것도 그 캐릭터의 성격과 행동의 원인의 이유를 나중에 알 수 있게 해준다. 강풀은 그런 설명을 정말로 친절하게 잘해주는 편이다.

3. 맞아 떨어지자 캐릭터가 살아난다.
 - 캐릭터의 성격과 행동의 이유를 알게 되면서 부터 그 캐릭터가 더욱 살아나기 시작한다.

4. 캐릭터가 살아나니, 등장인물이 모두 주인공이다.
 - 모든 캐릭터가 살아나니, 이 캐릭터도 주인공이요... 저 캐릭터도 주인공이다. 설사 앞에서 단순히 도움을 준 사람도 나중에는 주인공역할을 할 수 있을 만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5. 캐릭터는 멋지지 않다.
  - 멋진 캐릭터는 없다. 영웅도 없으며, 그 흔해 빠진 꽃미남도 없다.


강풀의 만화는 섬세하면서도 함축적인 것이 많기에 그것을 영화의 일반적인 런닝타임에 넣기는 너무나 부족하다...

어떤 사람들은 배우의 선정을 문제 삼는 경우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감독의 각본을 문제 삼는 경우도 있다.

내가 보기엔...
강풀의 만화를 영화로 넣은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작업이라 생각된다.
마치, 큰 상자에 나무를 넣는데, 나무가 상자보다 커서 조금씩 여기저기 자르고 넣었더니,
나중에 상자에서 꺼낸 나무가 볼 품이 없어졌다라고나 할까....

다음에 영화를 또 만드신다면...
만화에서 특징적인 스토리 하나만 뽑아서 작업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스리즈물로 만들어 마지막에 종합하는 그런 류로 말이다.

아니면, TV 드라마 형태도 강풀의 만화가 맞지 않나 싶다.

그래도 재미있는 만화를 많이 그려주신 강풀님께 감사 드린다.

  1. 군자 2009.01.04 20:21

    <공감>.....























2007년 가족이라는 영화코드로 사랑받은 2편의 영화가 있다.

최근 개봉한 마이파더 그리고, 장진의 아들 이라는 영화 이다.

이 두 영화는 여러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 공통점을 살펴 보고자 한다.



1. 아버지는 교도소에 수감중

마이파더와 아들에서 김영철과 차승원은 살인을 저지르고 교도소에 수감중이다. 이런 사건으로 인해 가족이 붕괴 되었고, 아버지들은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간절하다.


2. 아버지와 아들

가족이라는 영화에서 주현과 수애는 아버지와 딸로써의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해 냈다.
 하지만, 마이파더와 아들은 부자지간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이러한 관계는 아버지로 하여금 더욱 핏줄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표현하였다.


3. 실화를 바탕으로 하다.

마이파더는 애런 베이츠라는 실존인물을 영화화 하였으며, 아들도 '하루-10년만의 만남'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바탕으로 하였다.


4. 반전을 가지고 있다.

마이파더의 반전은 약한 편이지만, 아들의 반전은 영화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만들정도로 임펙트를 가지고 있다. 이 반전의 결과가 같지만, 감정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두 영화를 비교해 보면, 거의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도 영화를 보면서 느꼈겠지만, 어느 정도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류의 영화는 결과를 예상할 수 있다는 단점을 왠만하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결과의 예상을 커버할 수 있는 것이 연기력인데,

이 두 영화의 배우들은 연기력에 있어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김영철의 연기는 보는 사람 누구나가 인정할 수 있는 연기력을 보여 줬구요..

다니엘 헤니는 딱 맞는 역할을 해 내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해외입양자로써 한국어에 대한 부담이 없었기 때문에 연기가 더욱 편했을 것 같습니다.

차승원은 기존의 웃기는 캐릭터에서 진지한 캐릭터의 변신을 보여 줬고, 간혹 그러한 과거 영화의 잔재 때문에 어색한 부분이 없진 않았지만, 대체적으로 진지한 연기를 잘 해 주었습니다.

류덕환 또한 나이 답지 않은 연기를 보여 주었기에 관객에게 영화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해 주었던 것 같습니다.

마이파더와 아들의 공통점에 대해서 결론을 말씀 드리면,

비슷한 스토리와 괜찮은 연기력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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