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NO.1 코미디 '두사부일체3;상사부일체'(제공| ㈜아이엠 픽쳐스, 제작| ㈜두손시네마, 감독| 심승보)가 헐리웃 영화 못지 않은 액션 스케일을 갖고 있다는 소문으로 화제에 오르고 있다.

이 소문의 진원지는 지난 6월 초, '두사부일체3;상사부일체'의 최대 액션씬 촬영장으로 업그레이드 된 리얼한 액션을 위해 스타들과 장비들이 총 출동되었다고. 이 씬은 나와바리의 확장을 위해 회사로 간 계두식이 상도의를 지키지 않고 강제로 노조를 탄압하는 회사의 처사에 기어이 폭발, 조직원들과 함께 회사에 도전장을 던지는 장면이다. 지미짚, 핸드헬드 등 총 4대의 카메라와 특수 장비들이 총 동원된 촬영을 통해 1, 2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두사부일체3;상사부일체'의 리얼 액션, 그 숨겨진 진실을 공개한다.



1. 스타 총총총 출동 !

주연배우를 전격 교체한 '두사부일체3;상사부일체'에서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이성재(계두식 역)의 액션이 스크린 사상 최초로 공개된다. 리얼한 액션을 위해 직접 각목을 맞으며 액션 투혼을 보인 이성재에 대해 임세호 무술감독은 “이성재가 운동신경이 뛰어난 덕에 액션 연출이 쉬워졌다. 1,2편 보다 액션의 강도가 세질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멜로 연기만 해 왔던 김성민(김상두 역)은 “누구를 때려 본 적이 없는데 때리는 연기를 하려니 맞는 사람에게 미안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막상 슛이 들어가면 액션 연기의 신인답지 않은 포스를 발산하며 성공적인 액션 신고식을 치렀다. 여기에 이마가 붉어질 정도로 실감난 박치기 액션을 보여준 박상면(대가리 역), 와이어 액션을 선보인 손창민(큰형님 역)등 '두사부일체3;상사부일체'는 다양한 캐릭터 만큼이나 풍성한 액션들을 보여준다.



2. One 씬! 150컷! 70시간! 5일 동안 촬영!

스피디하고 파워풀한 액션씬을 연출하기 위해 한 씬에 무려 150컷이 들어간다. 새벽 5시부터 5일 동안 70시간 넘게 촬영된 이 씬은 고속카메라, 지미짚, 핸드헬드 등 총 4대의 카메라와 특수장비인 와이어, 강수기, 강풍기가 동원되었으며, 특히 고속카메라로 촬영된 액션은 헐리웃 액션영화 뺨치는 멋진 장면으로 연출되어 현장 편집본을 본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고.



3. 320명 엑스트라 동원! 600여개 무기 선보여!

'두사부일체3;상사부일체'는 동원된 엑스트라와 무기 수로도 거대한 스케일임을 보여준다. 5일 동안 동원된 엑스트라는 총 320명으로 조폭을 비롯하여 노조원, 구사대, 스님, 경찰 기동대 등 각양각색의 엑스트라들이 출연하였다. 또한 특수 제작된 각목, 철근, 쇠파이프, 나무 봉 등 다양한 무기들이 출현, 충무로 최다 무기량을 자랑했다. 이 무기들은 충격에 잘 부서지도록 특수 제작되어 실감나는 액션을 연출케 했으며 특수 제작된 만큼 각목과 쇠파이프의 단가가 각각 7만원, 10만원을 호가해 무기 제작비에만 총 4500여 만원이 소요되었다.

4. 17층 옥상! 예비관객들로 붐벼!

도심 한 복판의 대형 오피스텔 옥상에서 진행된 액션씬은 검은 옷의 조직원들이 대거 등장해 리얼한 상황을 연출했다. 조직원들의 살벌한 분위기와 특수 분장으로 사용된 붉은 액체에 놀란 주민들은 잠옷 차림으로 옥상에 올라와 실제 상황인지 확인하기도 했다고. 영화 촬영임을 알게 된 주민들은 배우들과 스텝들에게 화장실을 선뜻 빌려주며 '두사부일체3;상사부일체'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이렇듯 스타와 특수장비가 총 출동하여 리얼한 액션을 담은 '두사부일체3;상사부일체'는 '스파이더맨3', '트랜스포머', '다이하드4' 등 헐리웃 액션 영화들이 여름 시즌을 겨냥하여 대거 개봉하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짜릿한 웃음과 함께 시원한 액션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코미디와 액션, 다양한 캐릭터, 거대한 스케일로 하반기 한국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두사부일체3;상사부일체'는 현재40% 촬영을 마쳤으며, 2007 추석, 더욱 강력해진 '두사부일체'의 3번째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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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는 내가 책임진다!” 최근 '상사부일체' 팀의 구호이다. 5월의 시작과 함께 '스파이더맨3' 등 상반기 헐리웃 영화의 공습에 맞서 대한민국No.1 코미디 '상사부일체'가 2007년 하반기 영화시장 장악을 예상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2007년 들어 이렇다 할 흥행작품을 내놓지 못 하고 있는 한국영화계에 특히 5월은 잔인한 달로 기억된다. 그 안에는 헐리웃 블록버스터 시즌의 첫 신호탄을 울린 '스파이더맨3'의 핵폭탄 같은 흥행 스코어가 자리하고 있다.
흔히들 ‘시리즈 3편은 망한다’는 징크스를 깨고, 지난 5월 1일 개봉한 '스파이더맨3'는 개봉 첫날 역대 개봉일 최고기록인 50만명, 하루 관객동원 최고기록인 82만5천명, 역대 외화 개봉 첫 주 최고기록인 256만 명 등 끊임없는 새로운 기록들을 세우고 있다. 더 이상 신선할 것이 없다는 속편, 특히 3편에 대한 관객의 편견을 깬 것이다.
여기에 '스파이더맨3'의 흥행 포인트가 하반기 추석 개봉을 목표로 제작되고 있는 두사부일체 시리즈의 3편 '상사부일체'와 닮아있어, '상사부일체'의 흥행 가능성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3편 흥행공식1 - 스케일을 키워라!

'스파이더맨3'는 악당을 3명으로 늘리면서 스파이더맨의 액션 스케일을 키웠다. 기존의 1:1 대결구도에서 1:3 대결로 스파이더맨의 액션 영역을 확대시킨 것이다. '스파이더맨3' 외에도 기존 개봉한 '매트릭스3', '미션임파서블3'도 전작들보다 더욱 커진 스케일을 내세우며 흥행 몰이를 했다는 점에서 3편의 흥행공식에 스케일의 중요성이 부각된다. '상사부일체'는 1,2편의 강남 조직과 학교라는 협소한 테두리에서 나와바리의 세계화와 회사라는 넓어진 배경 설정으로 드라마와 액션의 스케일이 대폭 커진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상사부일체'의 심승보 감독은 “학교에 갔던 계두식이 3편에서 대기업에 입사하게 되는 설정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영화의 스케일을 키우기 위해 치밀하게 준비해 왔던 것”이라고 밝히며 '상사부일체'가 시리즈 3편의 징크스를 깨는 유일한 정통 코미디가 될 것이라 자신했다.

3편 흥행공식2 - 캐릭터를 업그레이드 시켜라!

정의롭고 선하기만 했던 스파이더맨이 3편에서는 블랙수트를 입고 악행을 저지르는 등 캐릭터의 큰 변화를 꾀하였다. 기존의 이미지를 변화시켜 업그레이드 되었음을 보여준 것이 관객들의 관람욕구를 자극한 것이다. '상사부일체'는 이러한 캐릭터의 변화를 위해 캐스트를 전격 교체했다. 전편보다 업그레이드된 드라마와 액션을 보여주기 위해 연기력 있는 배우들을 기용하여 전편들의 식상함을 탈피했다는 점에서 '스파이더맨3'와 흥행 공식의 공통점을 갖는다.

3편 흥행공식3 - 경쟁작들을 잠재우는 배급시기를 선점하라!

'스파이더맨3'는 헐리웃 블록버스터가 강세인 5월부터 여름방학까지의 기간 중 5월초로 개봉시기를 가장 먼저 선점한 배급 전략이 주효했다. 특별한 경쟁작들이 없는 가운데 비수기에서 성수기로의 전환점에서 첫 테이프를 끊은 것이 더욱 강력한 흥행력을 갖게 한 것이다.
‘명절은 한국영화, 추석은 코미디 흥행’이라는 공식을 낳을 만큼 놓칠 수 없는 개봉시기인 추석, 특히 올 추석의 황금연휴와 유일한 코미디 영화라는 점에서 '상사부일체'는 흥행 요소를 이미 선점했음이나 다름없다.

대체로 시리즈의 2편은 1편의 유명세에 대한 기대감에 의해 자연스레 흥행성이 보장된다. 하지만 영화적 완성도가 보장되지 않는 한, 3편은 대체로 관객에게 식상함으로 다가간다. 그런 이유로 3편의 제작은 여러모로 흥행에 대해 큰 부담이 따르게 마련이다. 특히 한국영화에서 시리즈 3편의 흥행 실패, 또는 전작 보다 못한 흥행 스코어 사례를 많이 볼 수 있는데 '투캅스', '가문의 영광', '조폭마누라' 시리즈들이 그러했다. 하지만 '두사부일체3;상사부일체'는 위의 흥행공식을 무기로 시리즈 3편의 징크스를 깨는 첫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가 크다.

아울러 올 상반기 '캐리비안의 해적', '슈렉', '오션스13' 시리즈의 3편들이 연이어 개봉될 예정이라 2007년이 ‘3편 신드롬’을 내는 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하반기 '상사부일체'는 시리즈의 3편으로서 징크스가 아닌 좋은 징후를 보이고 있다.

5월2일 크랭크인 하여 현재 맹 촬영 중인 '두사부일체3;상사부일체'는 전작들과는 전혀 다른 캐스팅의 강력해진 캐릭터와 더욱 커진 웃음의 스케일로 7월초 촬영을 마치고 올 추석, ‘3편 징크스’를 깨는 대한민국No.1 코미디로 거듭날 예정이다.


출처 : 영화 1인미디어 펍콘 www.pubcor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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